복권 사러갈때 '차 수리하게 3등이라도 되게 해주세요' 라고

 속으로 기도? 했는데.. 첫 3등 당첨 이네요 ㅎㅎ

 

와이프한테 보여주고 얘기했더니 '기왕 비는거 차 바꾸게 해주세요' 하지.. 주면서 주말에 맛난거 사달랍니다 ㅎㅎ

 

무튼 기 팍팍!! 다음엔 2등 1등 으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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