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으로 현장에 락카페인트를 별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은분락카를 쓰는데

누가 우리자재보관 장소 근처 진회색의 락카를 버렸던것

같습니다

 

당연 저희는 락카를 별도관리하니 신경쓰지 않았는데

자재 옆에 차를 두시던 차주분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락카가 터젔고. 차량에 피해를 입으셨다고.

 

작업하시던 소장님은 본인 잘못이라며

본인의 차량으로 보험을 하려고 했고. 그건 보험부정접수라며

생산물배상으로 하겠다며, 제가 현장으로 갔습니다

 

힘들게 아픈 몸으로 돈 몇품 벌어보겠다고 일하시는데

본인 포터는 무슨 만능 금고냐며 기다려라 했습니다

그런데 차주랑. 공장에서 계속 접수번호 달라고

한다고. 불안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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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는 심해보였습니다.

그러나 정비공장의 말과는 다르게. 전면범퍼. 라지에이터 크릴. 운전석 빽밀러등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조수석 뒷문 위주의 라카가 뿌려진듯 하였습니다

 

차주분이 견적을 받아 오셨다 했습니다. 출발전

정비 공장 담장자와 저의 통화에선.

 

모든것을 다 교환해야한다.  빽밀러고 뭐든.

견적이 1000만원이다. 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견적서 사진 지웠습니다) 

일단 현장 도착후.

저도 차를 좋아하고, 나름 차쟁이라는 마음으로 제차에 세차용품중

타르제거재와. 스티거 제거재를 들고

극세사로 문질 문질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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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프로가 지워 젔습니다.

차주분이 보시더니..뭔가..목적을 잃은  늑대마냥 힘빠지는

모습을 보이더니.. 믿을수 없다는 표정 이였습니다.

 

차주분이 왜 차대차 보험으로 하지 않느냐며 제게

물어보더군요.

 

그건 보험 부정수급및 보험부정접수가 된다

우리차로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정비공장 담당님.. 

견적서 잘 받았습니다.  참 ..창조영업을 하시는듯..

 

광택이랑. 유리막을 제안했습니다 제가.

응하시던데. 여기는 삼척입니다 뭐든 비싼데

회원님들 혹 근처 잘하는 곳이 있을까요? 강릉권이랑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