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저 고맙습니다 :)
기사는 2017년 여름에 나온 기사인데,
최근 피드에 떠서 알게되었고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아내와 사별 후 집에만 있는 입주민을
경비원분들께서 인터폰으로 연락해서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 해 주셔서
입주민분도 자칫 혼자서 우울감에
빠져있을 수 있었던 것을
고마우신 경비원분들의
노력과 행동에 감사하는 의미로
올린 글 입니다.
베스트에 오르며 부득이하게
에어컨으로 포커스가 맞춰져있기에
글을 수정하여 제 의도를 말씀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