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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한글을 모르는데 자식들한테 수백만원들여 교육시키면 뭐하나...그러니 촉법이라고 경찰도 패는 애새까들이 자라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어디 서당이 있는 지방에 자녀들데리고 한달살기 라도 가서 같이 훈장님힌테 한글부터 배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