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제2부는 오늘 명예훼손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검찰은 "경찰 송치 후 피해자 조사, 대검 과학수사부의 녹음파일 감정 등 보완수사를 거쳐 

피고인이 자료를 임의로 편집해 왜곡하거나 최소한의 사실 확인 절차 없이 피해자의 사생활을 

유포해 막대한 피해를 입힌 사실을 명확히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배우 김수현 씨가 고 김새론 씨가 미성년자인 15세일 때부터 6년간 

교제한 사실이 없음에도 임의로 편집한 카카오톡 대화 화면, 허위 녹음파일 등을 이용해 마치 

교제했던 것처럼 유튜브 영상을 송출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2318101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