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인류 구원에 실패해서 십자가에 못박혔고...
이런 실패를 감추기 위해서
부활이라는 장치로 정신승리하고 있다...
일부 사이비에서 이래 짖어대고 있다 알고 있어유...
글구 저래 짖어대는 것들이
추앙하며 신처럼 모시며
떠받드는 소위 교주라는 걸
무슨 세상을 구하러 온...
영생과 구원... 그 자체로 포장하면서
솔찬하게 장사를 해온거이
그간 사이비들의 전형적인 패턴이자나유???
근디
저 교주라는 거이
신이 아니구 사람이다보니께
나이가 들고 이제는 죽음이라는 거가 다가오니께...
슬쩍 논조를 바꾸어서...
무슨 영이 어쩌구 하면서...
그거이 저 교주에게 강림했다...
육신의 문제이니 령에 집중해라...
이래 변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디...
역시 믿음의 영역에 진입한 부류들에게
어떤 말도 먹히지 않는다...
그리고 고 믿음이 얼매나 오류를 인정하고
그걸 개선해나갈려고 하느냐???
이런 측면에서 바라봄...
저 사이비들은 그저 종교의 탈을 쓴
사업 같은 그간의 생각이
더 공고하게 굳어지는 느낌을 받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