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년넘게 해오던 장사를 마무리 다 지었네요.

장사가 안 된 건 아니고 입찰이 안되어서 더 높은 입찰조건을 제시한 쪽에서 낙찰되셨네요.


20대부터 30대까지 해오면서 

처음 해보는 장사에 희노애락 다 있었지만 친구도 생기고 아내도 생기고 아이도 생기는 시간이였네요.


다음 챕터를 잘 해봐야겠습니다.

잘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