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피곤하다 핑계로 봉사랑은 먼 삶을 살앗는데

옆집에 친하게 지내는 유공자 어르신이 노환으로 힘들어 하실 때

희망조약돌에서 진짜 열심히 도와주고 챙겨주고 하는거 보고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게 벌써 1년이 됐네요


검색해 보니 국내의 취약계층 지원하는 곳이던데

진짜 도와주는 모습을 실제로 보니까 믿음이 가더라구요

어르신 다칠까 조심조심하는 초록색 조끼가 기억 나네요


몸으로 하기에는 시간도 체력도 없어서

소액이지만 이게 나의 봉사다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고있습니다.

기부하시는 분 또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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