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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4664?ntype=RANKING





전자담배는 연기 안 나고 냄새 안 난다고 지하철역 앞이나 길거리 금연구역에서 대놓고 피워대는 사람들 진짜 많았는데, 이제야 제대로 단속하네요. 


냄새만 과일 향이지 엄연히 니코틴 들어간 담배인데 자기들은 무해한 줄 아는 게 유머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계도고 뭐고 보이면 바로바로 과려태 10만 원씩 팍팍 때려서 금융치료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길빵 빌런들 싹 다 사라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