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FMVYyaaeZM?si=KYBTp1pk0t4CuRbB
사과문
안녕하세요.최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된 PC방 사건의 가해 여중생 중 한 아이의 부모입니다
먼저 제 자식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처와 피해를 입으신 피해자분과 가족분들 그리고 영업에 큰 지장을 받으셨을 PC방 사장님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또한 이번 일로 큰 실망과 분노를 느끼셨을 많은 분들께도 깊이 사과드립니다 자식을 바르게 키우지 못한 부모의 죄가 너무나도 큽니다
아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그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무조건 저희 아이의 잘못이며, 부모로서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피해 배상과 사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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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시고 저희가 사과나 합의 의사 없이 무책임하게 지내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 현재까지의 상황과 사실관계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결코 책임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사진은 사건당일 pc방앞으로 찾아갔을때 번호가없어 네이버리뷰에다가라도 사장님께 본심을 전해드리려했으나 네이버측에서 리뷰가 아니라고 판단됨가 동시에 리뷰가 삭제되었습니다)
사건 인지 시점과 연락이 늦어진 이유에 대하여
저희는 방송이 나간이후 방송을 보지못하였으면 6월 6일 토요일 오후에 집으로 경찰을 통해 처음으로 자녀의 범행 사실을 전해 들었습니다. 소식을 듣자마자 경찰관분께 피해자분의 연락처를 여쭈었으나, 사건이 여청계(여성청소년계)로 이관되어 당장 연락처를 받지 못했습니다. 담당 형사님이 배정되어 연락을 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피해자분께 직접 찾아뵙지 못한 이유에 대하여
개인적으로라도 당장 찾아뵙고 사죄드리고 싶어 해당 PC방 앞까지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PC방 외부에 연락처가 적혀있지 않았고, 연락도 없이 함부로 찾아가는 행동이 피해자분께 오히려 또 다른 위협이나 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듣게 되어 차마 발걸음을 더 옮기지 못했습니다 결코 사과할 마음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현재 하루빨리 담당 형사님이 배정되어 피해자분과 연락을 허락해 주시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락이 닿는 대로 피해자분과 사장님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으로 사죄드릴 예정입니다. 법적인 책임 역시 달게 받겠습니다.
아이가 깊이 반성하고 올바르게 전향할 수 있도록 부모로서 끝까지 책임지고 지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분들과 피해자 사장님
그리고 많은 분들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아이가 사회에 끼친 해악은 죽어 마땅하고 교도소를 가야함이 마땅하며 처벌과는 별개로 보상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아이를 잘못 키운 제 죄로 제가 대출을받던 사채를쓰던 제가 반드시 보상해야한다는점 인지하고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건을 인지한 직후 부모로써 현시대 법과 맞지않게 효자손으로
강하게 체벌을 내렸으며 스스로 잘못한만큼 학생의 본분에맞게
미용실에가서 머리를 자르라고 시켰습니다 제가 빡빡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말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자식교육을 잘 못시켰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입이 천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반드시 촉법소년은 폐지되어야하며
이런 사회의 쓰레기가족들은 부모와 자식 교도소로 보내어 강제노동이라도해서
피해자분들에게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026년 6월 7일
가해 학생 중 한명 부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