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얘기로 아는 사람이 좋은 회사에 다녀도 월급이 충족하지 못해서 배우자와 위장이혼하고 애들을 배우자한테 맡기고 배우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신분이 되어서 시간제 알바하면서 수년째 애들포함 수급을 받고 있아서 생활비가 여유롭다고 얘기했어요
또
다른 수급자가 죽어라 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 불쌍해보인다 수급을 받으면서 맘껏 놀 수 있고 가족과 자주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 행복하다고 말했어요
듣고 보니 직장인으로서 기분이 나쁘네요
수급자들때문에 월급에서 세금을 엄청 토해쓴거 수급자들때문인가 생각이 들어요
현재 우리나라 인구 5천만명 중에 기초생활수급자 250만명이 넘는데요
2010년 150만명인데 지금 급격히 늘어나요
앞으로 수급자 인구가 계속 늘어나면 국비 고갈이 되었을텐데여
사고로 불구가 되어서 일할 수 없는 사람과 선천적으로 불편한 몸이 되는 사람한테만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주고
몸이 멀쩡한 사람한테 절대 그 자격을 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취소하고 대신 일자리 제공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면 국비를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