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돈을 많이 쏟아넣은 국가사업이다 보니 별 온갖잡놈 거지놈들이 다 모였어요.

보거나 듣거나 제가 겪은거 알려드립니다.

10명중 3명 정도가 이 3가지 특징을 다 가졌어요.

1.자기 희망으로 숙소 이용하면서 다른 자취하며 출퇴근 하는 사람한테 자격지심 갖는다.

어떤 경우냐면 숙소 이용하는 사람이 자취하는 사람한테 가서 방 얼마하냐면서 2일에 한번씩 물어봅니다.

괴롭히는거죠ㅋㅋ 지도 다음달에 방 얻을거라고

그런 사람들 50살60살 나이먹고 진짜 방 얻을 돈도 없습니다.

온갖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각각300만원씩 마통 다 끌어쓰고 월급날 빚갚기 바쁨.

그렇지 않으면 와가지고 숙소 써야 돈 모은다는 개 뻘소리를 나한테 합니다ㅋㅋ 

그걸 나한테 왜하는데 66년생 이창훈아ㅋㅋ

99년생 ㅎㅅ가 너보고 병신같데ㅋㅋ

너가 걔랑 숙소 같이 쓰면서 술먹지 마라고했냐?

 

2.50대60대 먹고 불법사설 ㄷㅂ하다 돈 잃고 아들뻘 조카뻘 되는 놈들한테 파리마냥 싹싹 손 비비면서 돈 빌리고 다닙니다. 이런것들 진짜 다 목 메고 죽어야한다. 

 

3.나이 50살 60살 처먹고 현장 여자 유도원에 대해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그게 사실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사실화가 된다.

에를 들어 저 유도원이 소장이나 관리자한테 몸대주고 다닌다는 둥 뭐라는 둥 그러다 실제로 그 소문이 맞냐 실제로 당신이 봤냐고 물어보면 멋쩍하게 웃으면서 그냥 우리들끼리 하는 말이야 이런소리 함.

지네들은 아무생각 없이 한소리에 타인 상처받는것은 생각 1도 안함. 

노가다. 10명중 3명은 진짜 죽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