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보셨고, 캡쳐해 두셨으리라 믿고, 저 살자고, 글을 수정합니다. 저 역시 원본은 캡쳐해 두고 잊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에는 가해자, 범죄자를 보호하는 법이 너무 잘 만들어져 있고,
다른 법보다 너무 잘 준수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적시명예훼손죄는 없애준다고 하셨는데.... 아직은 안 없어진 것 같습니다. ㅠㅠ
방귀뀐 놈이 성낸다고,
법에 대한 지식도, 그것을 이유로 따져 묻는 걸 너무 잘해서일까요?
우는 애 떡 하나 더 준다고,
살아가는 인생을 징징거리고, 법원이든 경찰서 등에 자주 찾아가는 친밀감을 느껴서 일까요?
우리 법원은 범죄자에게 너무나도 관대하다고 보는 게
보통사람들이 느끼는 현실입니다.
자료는 MBC 뉴스화면 캡쳐...
https://v.daum.net/v/20260531203406096
이 어여쁜 채원이가.... 까닭도 없이, 한 범죄자 손에 죽었습니다. 모두 잊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어서는 안될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아이가 처음부터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어떤 인간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저 역시 아버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당연히 사형에 처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판사는.!
올바른 판결로서 사형을 선고하라~~!!
정부는.!
사형제도 부활하고, 모든 사형수를 즉각 사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