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가 직업이라 대표님과 직원들 같이 총4명에서 현장으로 이동길이 였습니다.
동부간선도로 타고 이동하던중 저희 대표님이 차량에 타이어가 없는걸 보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저도 쳐다보니,, 차에 타이어가 없고 휠로 이동하면서, 굉음을 내고 가더군요.
클락션까지 울리고 차량옆에가서 운전자에게 알려봤지만, 운전자는 앞만보기 시전을 하고 저희 차량말고도 덤프트럭이 이야기를 했지만, 그래도 무시하고 가는 운전자.. (참고로 비상등도 안키심)
영상을 찍을때는 차가막혀서 천천히 갔는데, 조금더 앞에가니 차량통행이 원활해지면서 속도가 나오기 시작함. 근데,, 이차 미친건지,, 타이어 없이 가면서 점점 속도를 올리더니 하위 차선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냅다 2차선까지 가버리고,,, 속도도 한 제가 알기론 50~60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고하면서 천천히 따라가는데 속도가 올라가길래 저희 판단에는 차선을 이탈하는거 부터, 속도 그리고 사고가 발생할거같아 차량에 있는 경광봉과 메가폰으로 차량을 정차시키고, 하위차선으로 천천히 유도하고, 메가폰으로 싸이렌과 경광봉으로 차량 2차사고 방지까지하고 경찰관분들 오셔서 인계까지,,
제가 알기로는 대략,, 처음발견부터 따라간 거리만 6~7키로 정도 되는거 같고, 차량운전자에게 직접가서 물어보니 타이어갈려고 가는길이였다,, 이러는데,, 그럼 얼마나 더 달린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