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설마 하며 어제 저녁에도 차가 안보여서 ( 이 자식 퇴근길에 사고났나? , 아닐꺼야 )
동네 코찔찔이 " 코난 " 빙의 마냥 이녀석이 언제 등장 할까?
궁리 하며 기다렸건만 " 야근 " 이 아니라 " 야간 " 근무를 한건지
지금까지 안보이던데 설마?!!!
진정 " 쫄???? "
( 이 쯤되니 리얼 보배 를 눈팅이라도 하는걸로 추정되기 시작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이지만 월요일은 돌아오고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살면서 일을 흐지부지 하게 끝내라고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PS 객기는 10대때나 그런갑다 할뿐 , 나이든 현실에서 는 말한마디 ,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어차피 사람은 고처 쓰는게 아니라고 말하듯 시작을 하기 까지가 어려운 선택이고 귀찮을뿐
시작 하고나면 끝을 봐야 된다 생각하니 그냥 넘어갈거란 생각 않길 ^^
나는 노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