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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29번 버스...호주머니에 토큰 대여섯개는 항상 짤랑거리고 다녔다 캅니다.  더러 성질 사나운 버스 차장누나도 만나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그옛날....

 

생각난김에 오늘 신촌에나 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