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때 이부지를 행복주택? 청년주택? 암튼 공공주택으로 지으려고 했었음..
그러다 다섯살훈이로 바뀌고 상업용으로 바뀜...
공사 열심히 하더니 지금 1년넘게? 저렇게 막혀있음...
행복주택 짓는다할때는 주변 아파트주민들이 플랜카드 걸고 반대외치던데...
저 건물 지을때는 소음때문에 플랜카드 걸린건 봤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해결되고 공사 그냥 진행됨
차라리 공공주택이라도 지었으면.. 주변상권 음식점이니 살아났을건데...
가게들 장사안되 망하고 다시 음식점들 들어오고 있긴 한데 그래도 장사는 잘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