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기숙사를 비워야 하기 때문에 이번엔 차로 뉴욕을 가네요.
차로 가는건 첨인데, 13~14시간 걸리는데 이번엔 첨부터 끝까지 자율주행으로 가볼 예정입니다.
중간에 수퍼차져로 충전을 여러번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내가 운전을 안하고 차가 스스로 알아서 갈거기에 장시간 운전에 따른 피로도는 없겠지만, 열서너 시간 앉아갈 생각하니 지루함이 더 클 듯 하네요.
아 그리고 이번엔 우리집 멍멍이도 뉴욕구경 시켜주려고 함께 갈 예정입니다^^
보통때는 뒷좌석을 접고 트렁크랑 평평하게 연결된 상태로 멍멍이 태우고 다니는데 이번엔 트렁크에 짐도 많이 실어야 해서 뒷좌석에 멍멍이 메트도 설치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