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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서 정말 많은 관심을 주시고 조언을 주셔서 올린지 2일만에 청원 동의가 완료 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여기저기 이메일, 제보 보내도 아직 회신온 곳은 없습니다. 솔직하게 이후에 정식으로 청원 동의를 받기 시작하면 5만명의 청원 동의 받을수 있다는 생각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인 저는 약 없으면 일상 생활이 불가능한데, 

 

오히려 상대는 해외 여행 다니느라 조사도 안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현실이라는게 참 답답합니다. 가해자 피해자가 바뀐거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선배님들 관심 덕분에 잠시나마 조그마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비참한 제 모습이 그려집니다.  

돈만 있으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들만 있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시간동안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의 글을 처음 보신분도 계실수 있으니 링크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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