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프랜차이즈 대표 OOO
갑질·무등록 가맹사업 15년이상 지속
더이상의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됩니다.
1. 전국 400여 가맹점주, 대표의 독단적 운영으로 고통호소
- 가맹법 위반하고, 오픈한 지 1년된 가맹점 옆에 직영센터 설립/ 폭언, 협박, 서명강요, 블로그 욕설 댓글
2. 법적 필수 요건인 '정보공개서 등록' 누락… 무등록 불법 가맹사업 정황 약 15년 이상
3. 과거 성매매 혐의까지 제기되며 브랜드 이미지 추락 불가피
4. 허위 강사 등재 의혹
1번 관련: 가맹점주를 보호하고 권리를 지켜줘야 할 본사는 오픈한 지 1년도 안 된 A가맹 바로 옆(700m이내)에 직영센터를 설립하고, 지금 운영하고 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법인데도, 위법이 아니라 주장하며 괴롭힙니다.
결국 간판을 내리고, 비용은 고스란히 A가맹 원장님이 떠안게 되었습니다. 억울합니다.
A가맹 원장님의 편을 들다, 메시지 하나로 억울한 고통 속에 사는 B가맹원장입니다.
저는 전북 전주에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운영을 하고 있었으나, 이 사건으로 아이들과 생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시 해지 협박, 독소조항 서명, 결국 간판을 내리고, 폐업신고를 하게 될 상황에 처했습니다.
블로그 무단캡처, 사진위조, 카톡괴롭힘으로 블로그도 비공개 해두었으나 그것을 또 문제 삼습니다.
신규모집은 커녕 그동안 잘 성장시켜온 아이들과 이별을 고하고, 폐업신고를 해야 합니다. 억울합니다.
이에 한국분쟁조정원에 조정을 신청했으나, 아무런 진전 없이 종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2번 관련: 본사 최 oo 대표는 약 15년 이상 정보공개서 등록의무를 위반하고, 무등록 가맹사업을 벌여왔습니다. 현재 가맹점은 약 400여개 입니다. 명백한 위법입니다.
3번 관련: 과거 성매매 시도 보도자료
https://news.jtbc.co.kr/article/NB11990016
이런 사람이 현재 광진구 OO직영센터에서 강사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직영센터는 약 10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는데, 학부모의 알 권리를 위해 과거 보도 자료를 업로드 합니다.
4번 나이스 정보공개 - 서울시로 들어가면, 강사등록을 볼 수 있습니다. 강사로 등재 되어 있는데,
수업을 한번도 하지 않은 유령강사라면, 이는 학원법 위반이며 법인세, 소득세 탈세 의혹을 비껴갈 수 없습니다.
성매매 이슈가 있던 본사대표가 우리 아이를 강사로서 지도했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위에 링크된 뉴스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