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건 적응하는 편인데 어찌된 일인지

Daum 테이블이란 게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더란 겁니다. 결국 테이블 만들고 관리하는 방법 좀 보려고 했는데 운영진 밖에 볼 수 없다는 건 뭔 밍?


앞으로 일주일 뒤부터 서비스 종료한다지만

그럼 공지도 큼직하게 앞당기는 게 먼저 아님?

새로 만들지도 못 하게 버튼도 없애버림?

설명서는 운영자밖에 못 보게 막아버리는 것부터?


사이비는 무책임하다구 

카카오/daum이 좀... 


예전에 DAUM TIP 때도 그러더니.

피드백 암만 해줘도 끝끝내 안 듣고

시작부터 글러먹었지만? 


똑같은 질문/도배글은 방치하구서

똑같은 답변했다구, 또 나중에 가서야 외부링크 인용 출처 표기 넘 잘했다구(?)

오히려 트집 잡아서 멀쩡한 계정 폭파 시켜버리질 않나. 마음만은 공무원? ㅋ 


대체 뭐하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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