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의 황당한 행정에대해 의견을 어쭙고자 글올립니다.

 

타임라인

피해자:파주시 기초수급자이고,1급시각장애인이신 70세 여자분(가족입니다)

2026년 3월5일 목요일 17시

파주시청에서 수급자냉방기 지원문제로 시청방문요청

시청에서바라본 외부건물.jpg

시청에서 길건너 외부건물4층의 에너지과로 가라는 지시에 이동

파주시가 임차한 외부건물전경.jpg

건물에 들어섰으나 어둡고 점자판등 시각장애인시설이 없음

1층복도.jpg

외부건물3.4.5층안내.jpg

4층의 에너지과로 가기위해 벽을 더듬고 이동중 철문발견후 엘리베이터쪽 철문인줄알고 열었음

사고현장.jpg

철문열고 더듬다가 그대로 계단아래로 추락함.약10여분이상 기절후깨어남.3월이라 해도 일찍지는때라 어둡고,사람통행도 거의없어서 혼자 기어나오심.

기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 에너지과로 갔음.다쳤다고 호소헀으나 나이들어보이고,왜소한 1급시각장애인 모습에 아파서 어버버 정도로 표현니 부족하니 

공무원이 택시타고 병원가라고 안내함.

외부건물밖에서 택시탐.jpg

혼자내려와 택시타고 귀가(이미18시가 넘은시간이라 병원이 문닫았다고판단하심)

끙끙 앓다가 병원가보니 골절이었음.수급자다보니 파주시 의료원으로 입원및 수술함.

수술모습.jpg

가족들이 파주시청 청사관리팀에 항의.

(항의내용:1급 시각장애인을 안내도 없이 외부건물로 이동지시,사고후 공무원에게 다쳤다고 표현했으나 귀찮은듯 택시나 잡아드려라라고 한부분,

파주시 대시민 행정력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항의)

지자체가 가입한 보험사에 사고접수요청.


수급자다보니 파주시 의료원에서 적은 비용으로 수술및 입원하였으나,퇴원 및 향후 철심제거 수술및 재활이 필요할거같아서 보험접수요청함.

2달만에 온 답변은 파주시가 든 보험사에서는 외부건물3,4,5층만 보험가입이 되어있어서 1층에서 발생한 사고는 배상책임이 없다고함.(너무 기가막힘)

외부건물관리실에 문의하여 건물배상보험유무를 확인하였으나,건물도 보험이없음.

파주시청에서는 보험이 안된다하니 방법이 없다고함.(앞으로 대책없음)


 

파주시청에서 1급 시각장애인을 안내원도없이, 보험가입도 안된 점자판도 없는 외부건물로 이동하게 하였는데,정말 책임이 없는걸가요?

피해자는 본인 수급자위치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시청에 항의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는데,그 처지에 또한번 불쌍하고 눈물납니다.

파주시는 정녕 이정도 행정수준밖에 안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