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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뒷편 데크에서 냐옹~ 하길래 나가보니

오랜만에 오셨네요

땅콩이 튼실하신 고영희님ㅋㅋㅋ

꼭 지 필요할때만 와서 

밥내놔라 쓰다듬어라

이정도면 나쁜 남자(고영희) 맞는거죠?

다행인지 오늘은 진드기를 안붙이고 왔네요

살금살금 고양이처럼

밤이 그렇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