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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튀김기 기름교체하고

소스한가지 만들고

6개월째 밥드시는 손님 배달해주고

육만이천원 벌고는

이분들 저희집 아니면 식사하시기가 어려워서ㅜㅜ

그리고는 이거 먹으러 왔어요

왜 보리밥이 그렇게 먹고싶은건지ㅜㅜ

닭칼국수 나오기전에 고추장에 보리밥은

진짜 꿀맛이예요

 

오늘 마트가서 장보고 

장렬히 퇴근예정입니다

간만에 이불빨래좀 하려구요

횽님들~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