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막장드라마 복수드라마 여왕의 집 함은정입니다. 물론 드라마이야기이죠.


수양제와 측처무후는 가족을 철저히 속인 이중인격자로 중국에서도 전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수양제는 아버지한테서 철저히 효자를 연기한다음 태자가 되고 결국


아버지와 형을 살해하고 황제가 되죠. 측천무후도 아주 심해요. 자신의 자식을 죽여서


그걸 황후한테 뒤집어씌우죠. 여왕의 집이 좀 막장이긴 한데 주인공이 복수하니까


통쾌하네요. 여왕의 집 상황을 설명하자면 남편(박윤재)에게서 철저히 버림받고 


밑바닥까지 내려간 여자의 복수기를 그렸는데요. 교통사고를 당한 함은정(강재인)이


기억상실을 연기하고 박윤재를 방심하게 하고 복수를 하는겁니다. 드라마를 보더라도


박윤재의 가족중에서 좋은 사람이 없어요. 제가 손자병법을 읽고 느낀건데 함은정이


박윤재의 가족 전부를 상대할려면 분열 획책 교란 기만술 속임수 병법 권모술수 모략등을


총동원해야죠. 회사에서도 상사랑 싸우는게 현실적으로 힘들고 중간관리자라고 하더라도


개인 대 조직은 싸움이 힘듭니다. 물론 대부분의 가족들은 화목할겁니다. 드라마가 좀


막장이지만 이런 드라마를 보고 사람들이 권모술수를 배우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