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들이 세력화 되었다 ...


요양(재활) 병원들은 이를 못 본척한다 


어차피 중국인 공동간병인 하면 요양(재활) 병원 이득이고 


보호자가 직접 간병하면 간병인들이 맘데로 못하니 단합했어 쫓아낸다 ..


간병비 하루에 보험 140,000원 일반 160,000원 

한 가정이 감당할 수 없는 비용이 든다 


어제 나이 드신 교수님이 아내가 재활 병원에 입원했는데 로봇치료인지 한달 오백만원 지불했단다 


간병비 외에 치료비용도 무시못한다 


없는 사람들은 가족중 한분은 희생해야 한다 


그런데 이 요양(재활) 병원이 개판이다 


절도는 기본이요 간병인들 단합으로 약한 보호자에게 덤벼들어 강제 전원시칸다 


어차피 요양(재활) 병원은 보호자 나가면 주소를 이전해 수급비등 맘데로 할 수 있으니 방치한다 .


누군가 당하는 것을 통화중 녹취했다 


그리고 병원측의 방임도 


피해자는 강제전원 시킨다고 으르릉 


오늘 이걸 다 알고 있다고 알렸다 


이잰 요양(재활) 병원은 늙으면 당연히 가는 곳아지만 법의 사각지대이고 운영도 개판인 곳이 많다 ..


그렇게 사느니 난 차라리 안락사를 찬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