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4471
신한금융, 하나금융, KB 등이 23년전 카드사태 때 부실을 특수목적법인을 만들어 넘기고 지분을 보유하면서, 계속 소멸시효를 연장해서 이자까지 쳐서 받아냈다가 철퇴를 맞음.
그 때 길거리에서 대학생이고 뭐고 무차별적으로 모집해서 신용불량자 다수 양산하고 어려워지자 구제금융에 세제혜택까지 받았는데 돈은 끝까지...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4471
신한금융, 하나금융, KB 등이 23년전 카드사태 때 부실을 특수목적법인을 만들어 넘기고 지분을 보유하면서, 계속 소멸시효를 연장해서 이자까지 쳐서 받아냈다가 철퇴를 맞음.
그 때 길거리에서 대학생이고 뭐고 무차별적으로 모집해서 신용불량자 다수 양산하고 어려워지자 구제금융에 세제혜택까지 받았는데 돈은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