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만 죽어라 보믄서
키보드 뚜드리는 업종들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조용히 클래식만 나오는 사무실에서
갑자기
어?!!!!!
하믄, 다른사람들이 놀래요 안놀래요?ㅋㅋㅋ
짬이 안돼서 들이받을 수 없으니
그냥 그려려니 하는중인데,
요즘 너무 심하네예 -_-;;
사무실 내에서는
공감능력 개나줘버려서
어를 하던가 아를 하던가
신경안쓰는 서타일인데,
또 신경안쓰면 안쓴다고 할까봐
저럴때마다
왜요? 왜 무슨일 있으세요?
물어보기도 지칩니다 ㅋㅋㅋㅋ
하루에 8시간 이상 붙어있는데
몇번을 저러는지 감도안와요 ㅠㅠ
지금 이시점에는
세상이 아름답다가도
그냥 다 쏴 죽이고 싶....

왜때문에 오늘이 벌써 수요일인가요
점점 날짜가 줄어드는것이
무섭습니다 ㅠㅠ
신에게는 아직 서른마흔다섯명의
납세자가 대기중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