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순으로 나열해보겠습니다
해루남님
까칠한 낚시님
헬다람님
수봉언니님
우연한 기회에
이렇게 4분의 유투버분들과
구매항에서 저녁을 같이 먹게됐답니다
흔치 않은 상황인게 맞는거지요~^^;;
술이 오고 가지는 않았지만
유투버라는 직업의 애환을
진솔하게 들을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방송의 모습만보고
매일매일 웃으며 살고 있구나 생각했는데..
그들도
치열하게 살고있더라고요..
그들만의
눈치게임 . 고민 . 애환 ..등등
저라면
못할꺼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