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간계는 손자병법의 용간편에 나옵니다. 용간은 간첩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이죠.
반간계는 적의 간첩을 역이용한다라는 계략이고 이중첩자라고 불리우는데
간첩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계략입니다. 일반인은 이런 계략을 쓸 일이 없겠죠.
지성이 주인공이었던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이 박희순을 몰아내기 위해
박희순한테 접근을 하죠. 반간계와는 조금 다른 계략인데 병법36계중에서
소리장도라는 계략도 있습니다. 웃고 있다가 칼을 빼들다라는 계략이죠.
상대방을 해치기위해서 상대방을 철저히 안심시킨다음 칼을 빼들어야죠.
판사 이한영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