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받은지는 이제 몇주 됐고 앞으로 달마다 한두갬식 수리 해가면서 타고싶은데 남들은 똥차에 수리비 쓸빠에 신차 할부땡겨 탄다는데 똥차를 수리해가면서 타는게 정말 바보같은 짓일까요?
지금은 타이밍벨트세트 교체해서 끼리릭 소리는 안나는데 정비 받으면서 또 라디에서 누수 생겼다고 해가지고 라디오 교체도 생각중인데... 수리 계속 해가면서 타는건 바보짓일까요???..
8.6만 키로 주행했고 하체부식은 아예 없어요... 차량 연식때문에 교체해야할게 좀 있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