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무섭게 쏟더니 다행히 바다는 장판.


9시까지 다섯마리.
두시간 자고인나서 하나 추가.ㅋ

누님댁 포함 세집 셔틀 마치고 급하게 썰어봐요

이것도 대충

양파도

타이어,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던데 넙적하게 썰어 튀겼더니 죽습니다

아낙 허벅지보다 뽀얀게..

그러나 최애는 이겁니다.
배고파 이만..

새벽에 무섭게 쏟더니 다행히 바다는 장판.


9시까지 다섯마리.
두시간 자고인나서 하나 추가.ㅋ

누님댁 포함 세집 셔틀 마치고 급하게 썰어봐요

이것도 대충

양파도

타이어,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던데 넙적하게 썰어 튀겼더니 죽습니다

아낙 허벅지보다 뽀얀게..

그러나 최애는 이겁니다.
배고파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