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럴 때는 어떡하면 좋을지 도저히 

판단이 잘 서지 않아 회원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125cc 마실용 오토바이를 하나 갖고 있는데요. 

오토바이 검사기간이 다가 오길래 검사를 받으러 갈 요량으로 시동을 걸었더니 겨울내내 세워놔서 그런지 배터리 방전이 된 거 같아 

보험을 이용하여 출장을 불러 배터리를 교체하였습니다.배터리를 교체하였는데도 시동이 꺼져서 집 근처 a센터에 입고를 하였습니다.

a센터에서 입고 다음 날 수리를 했다고 하여 찾아서 

타고 오는데 10미터도 안되서 시동이 또 꺼지길래

다시 입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 a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부품 수급이 어려워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제 기종이 부품 수급이 어렵고 고친다 해도 비용이 많이 나올거라 했습니다.

그래도 그 말만 듣고 폐차를 하기에는 아쉬워서 

수소문 끝에 수리가 가능하다는 서울 송파에 b센터를 

찾아냈습니다. (저희 집은 용인시 기흥구)

사전에 b센터 사장님이랑 대화 후 입고를 하게되었습니다. 

수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정확한 시간은 모른다 

분해를 해봐야지 안다고 하여 제가 급한건 아니였기 

때문에 알겠다고 하고 4/23에 입고를 하였습니다. 

입고를 하면서 사장님께 우선 견적을 알려달라고 하고 기더리던 중 4/29일에 카톡으로 수리비가 80이상 나온다고 중간연락을 받았습니다.사실 생각보다 많이

나오기도 하고 중고로 270정도를 주고 샀는데

배보다 배꼽이 큰경우인거 같아 수리를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첫통화 할 때랑 중간에 통화 할 때 제 의사를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수리비가 너무 비싸면 그냥 폐차하는게 나을거 같다구요.

그 과정에서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상의는 없었지만 벌써 고쳐 놓은 오토바이를 폐차가 가능한가였습니다만 그건 차후 사장님이랑 조율 후 고쳐서 파시던 어쩌던 대화를 하고 정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상의도 없이 어느정도는 수리를 해놓은 상태라고 하여 조금 당황했지만 수리를 해놨다고 하는데 다시 원상태로

돌려 놓을 수도 없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냥 수리하기로 하고 우선 진행해 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인4/30에 b센터에 수리가 언제 가능햐냐고 물을 차에 연락을 드려 여쭤보니 

바빠서 아직 손도 못댔다고 하며 바쁜데 이런걸로 전화하면 수리가 더 늦어지니까 연락을 하지 말라는 식으로 하여 알겠다고 하며 제가 검사기간이 일주일이 남았는데 혹시 그 사이에 수리가 되냐고 물으니 될거라고 했습니다.

그 날짜가 5/7에서 5/8일이였고 5/7에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검사기간 내에 수리는 불가 할 거 같아

구청에 알아보니 견적서랑 연장사유서 같은걸

내면 연장이 된다고 하길래 견적서를 받았습니다. 

건적서에는 100만원 가량 표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가격이 너무 많이 나오면 고쳐서

타는 의미가 없기에 5/6에 다시 연락을 드려

정확한 가격을 여쭤보니 실린더랑 피스톤 피스톤링 등이

파손이 되어 있어 수리비가 더 나올거라 했습니다.(약 50만원정도)

그럼 150정도라 고민을 했습니다만 우선 고치고

날도 좋아졌으니 두어달 타다가 팔 생각으로 고쳐달라 하고 전화를 끊으려는데 자꾸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바쁜데 이런 전화 받을 시간이 없다면서요. 

그럼 가격이 얼마 나오는지 또 수리는 언제 되는지 마냥 기다려야 하나 생각은 들었지만 오토바이에 관하여

탈줄만 알았지 수리 부분은 잘 모르기에 그냥 입 닫고 기다리는데 5/7에까지는 연락을 준다고 하여 기다리다가 오늘까지 연락이 없어서 방금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하는데 이제 고치려고 한다해서

살짝 화가 났습니다.그래도 좋은게 좋은거고

제가 수리를 모르는 입장에서 안좋게 해봐야 괜히

덤탱이 쓸 것도 같은 마음이 들어 좋게 좋게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수리비가 더 나올 수도 있고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겠다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하다 보면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수리비가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약속한 5/7에는 적어도 연락을 줘서

중간설명을 해주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바빠도요.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꼭 제가 맞다고는 안하겠습니다. 

어찌됐던 그럼 언제까지 되겠냐 하니 그걸 자기가

어떻게 아냐고 하는겁니다. 

거기서는 제가 못참고 아니 그게 말이 되냐

그럼 기다리는 사람 생각해서라도 문자 한통이라도

주는게 맞는거 아니냐라고 했고 그 사장님은

내가 일일히 연락을 왜 하냐 그냥 기다리는거지

진상짓을 한다고 하길래 그 때 부터는 큰 소리가 오가고 욕까지 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그 때 부터는 같이 욕을 했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싸움 잘 하냐.자기 전과 20범이다. 

니 전과있냐?전과도 없는게 까분다.전과 만들고 까불어라.(전과를 엄청 자랑스러워 합니다)

니 친구들 다 데려와라.니 오토바이는 이제 다 고쳤다. 

한번 찾아가서 타봐라 와서도 까불어 봐라라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는데 제가 이렇게 해서 오토바이를

찾는다고 한들 아무 찜찜함없이 찾기도 안찾기도

뭐한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일까요?

 

폰으로 작성하느라 오타와 가독성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