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수 전춘성 읍면 협회장에 돈뭉치 돌림.전과5범 차영수168억 대출사기 브로커 3천 받음 수의계약 몰아주기 박우량신안군수 기본소득 시범사업 1당20만원 5천여명 개인정보유출. 관권선거의 탑 햇빛연금 바람연금으로  피해보는 시민들이 받을 보상금을 기본소득이라고 사기치고 . 기본속득준다고 살지도않고 일 신안에 계획적 전입신고해 햇빛연금을 기본소득 금이로 둔갑해 본인의 선거에 활용함.최근 공무원에게도 기본소득준다며 살지도 않은 가짜신안군민만들어  햇빛연금 바람연금 보상금을 본인에 선거를 위해 기본소득금이라 속이고 본인선거에 이용함.세금으로 묘목을를 구입해서  심을때가 없으니 외딴섬에 버림 세금 낭비.심덕석 고창군수 금품수수로 지인들에게 수의계약 몰아줌 주심건설대표가 심성준 방장건설 이영윤과 모자관계 심덕석아들이자 현직이장 선거법위반. K종합건설의 카드 내역에는 롯데상품권 240만원 결제 기록이 남아 있다. 심 군수와의 통화 다음날, 추석을 앞둔 시점이었다. 며칠 뒤 사장은 군수실을 직접 방문했다.심덕섭 캠프는 취재진에게 답변 대신 경찰을 불렀다. 인근 파출소 인력으로 모자라자 고창경찰서 본청 수사관까지 추가 출동했다. 결국 8명 가까운 경찰이 한 시간 넘게 현장에 머물렀다.포크레인기사가 줄 잘타서 건설회사내고 고창군민들 세금  15억 해쳐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