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32) 휴대전화 26.05.12 14:52 추천 4 조회 290 닉네임계속중복이래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후텁지근 해서 아아 한잔하고 왔네융 오면서 몇 잔 더 사서 관리실 직원들 드렸음 예전에는 자주 챙겼는데 직원들 많이 바뀌고 잘 안했어요 익숙한 얼굴이 최고예요 ㅋㅋㅋ 즐 오후요~~ 추천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