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친구, 학교 다닐 때 친구

정말 친하고 도움도 많이 받고 했던 친구들인데

살다보니, 친구들이 도움을 청하는데

어려서는 제가 친구들 도움을 많이 받았고

지금은 좀 나은 형편이라서 친구들이 도와달라 하는데

몇몇은 불법인 도움을 요청하는 거예요.

걸리면 제 일이 아예 망가져 버리는데,

당연히 거절했죠.

그런데, 그 이후로 연락이 아예 끊어졌네요.


앞으로도 안 보고 살아야 하는건지,

한 번 연락해 봐야 하는 건지

요 며칠새 계속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