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10일 호르무즈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에이치엠엠(HMM) 나무호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이 외부 비행체 2기의 충격 때문이라고 공식 확인한 뒤,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렀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쿠제치 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부른 데 대해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관련국과 소통하고 있으며, 정부는 앞으로 필요한 대응을 취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이란은 관련국에 해당되기 때문에 우리 조사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주한이란대사가 청사를 방문한 것”이라고 밝혔다.
쿠제치 대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나서면서 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취재진에게 “우리는 단지 이 사고(accident)에 관한 일반적인 이슈 일부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군이 선박 화재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게 이란 정부의 여전한 입장이냐’는 질문을 받고도 “(이란) 외교부에 물어보라”고만 답했다.
누구냐...
샤헤드 운전 똑바로 못한 놈 나와라잉@_@!!
앞으로 우리 배 무족권 무상통과 시켜줄건지
아니면 페르시안 횽들 우리랑 꺼끌꺼끌한 관계가 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