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토록 저를 힘들게 할 줄은 모르고 말이죠.



매 순간마다 설레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결말이 어찌될지 너무 궁금했지만,

너무 조급해하지 않기를 다짐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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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끝나서

아침에 유광바니쉬

칠해주고 출근했슴다 ㅋㅋㅋㅋㅋ








이제 당분간 그림 못그려요 ㅋㅋㅋ

제가 드릅게 바뿌니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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