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 울 수밖에 없다
- 신철규, 눈물의 중력
그럿치만,
저에게는 엎드릴 공간도 안주네예 -_-;;
옆으로 어떻게 사알짝
비껴서 엎드려 볼까봐요 ㅋㅋㅋㅋㅋ
클립 한개에 납세자 한명 이애오 ㅠㅠ
몇개인지는 세어보지도 않았어요 ㅋㅋㅋ
잘들 지내고 계시지요?
어제는 저번주 금요일 연차 여파로
진짜 개바쁜 월요일을 보냈어요 ㅋㅋㅋ
오늘은 그나마 숨은 쉬겠네요 -_-;;
비는 오지만
절거운 화요일들 보내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