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를 비하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휴대폰에서 울리는 실종 신고가  자주 울리는데..


그중에 치매환자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가족들이 경찰이나 소방서에 신고를 많이 하는데


신고를 받은 관공서에서는 


많게는 100명도 출동을 한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놀라는 심정은 이해는 하지만


이젠 가족들 중에  치매환자가 있으면  관계법령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가족들이 치매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위치추적기를 달면


서로에게 편할까 싶습니다.


치매가족들에게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