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침부터 추위에 떨며 낚싯대 끌어앉고 졸다 대광어 가 물어줘

 

집에 댈꾸온 날 처럼 

 

오늘도 날씨가 후지네요

 

줄기차게 쏟아지다가 잠시 주춤..

 

또 졸아볼까봐요.

 

100005240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