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5월 14일에 41세의 나이로 결혼 한다고 축하 받았었는데 오늘 여아 남아 쌍둥이를 출산 했습니다. 43세의 고령의 나이에 임신한 아내가 임신중독에도 불구하고 35주4일까지 잘 버텨주었고 아기들도 큰아이가 2.52kg 작은아이가 2.0kg 까지 자라주어 걱정과 달리 니큐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산모도 잘 회복 하고 있고 저는 44세의 나이에 초보 아빠로 모자동실에서 산모와 두 아이를 케어 하고 있습니다.
오늘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보배 형님누나친구 동생 여러분들 행복 하십셔!
첫째 딸
둘째아들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