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십견 치료 받고

시간이 늦어 바로 근처 감자탕집에서 혼자

뼈해장국과 막걸리 한 병 먹었어요.

 

계산을 하려하니

바로 옆에세 혼자 드시던 분이 계산을 해 주셨다네요.

 

오늘 세미 정장으로 깔끔한 차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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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해 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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