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차량견적비 올린사람입니다.
우선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생각한부분도있겠지만 직접 대면했을때랑
많이틀린부분이 있기때문에올렸습니다.
녹음하셨다하는데 한번들어보고싶네요.
첫견적200 일때 문자도했었고 통화도했었구요.
통화했을때 공업사 사장님이 직접봐야된다고해서 방문을했고 숨고견적이 저렴해서 좀더저렴할까싶어서갔습니다.
그이후에 그전 글 그대로 450~500 이라고 말을하셨고 이후 765라고 부품값500 공임비265 총765만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견적서 안받았습니다. 단지 물어는봤습니다.
상세 견적서 받을수있을까요? 그러니 수리비10프로주셔야된다고하셨구요.
수리비해서 고치는비용이나 수리전차량을판매하는거랑 큰차이없어서 차를팔기위해 다음날 연락없이 방문해서 차를가지고 간다고했었는데 견적을내기위한본인들이했던 공임비를달라고했었고
전 처음듣던이야기라 황당했습니다.
전날 견적서비용부터 다음날 견적공임비까지 연속으로들으니 황당해서 무슨 비용이냐라고했고.
그리고 공업사 사장님이 (혼자말이랍니다) 욕설을하셨구요. 저또한 욕설을 들으니 공업사 사장님보다 어리지만 같이 욕설을하고 경찰과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를했습니다.
경찰은 자기네들이 해결못한다 하고 갔구요.(혹시나몰라 경찰관있는자리에서 나중에 주차비청구하지마라고 하니 자기는 거지아니고 돈있답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서는 공업사전화하니 50만원안주면 차를 안준다고했다고 해서 소비자 보호센터 통해서 대한법률구조공단연락처를 받아 똑같이 이야기해서 도움을줄수있다고 면담시간을 예약했습니다.
공업사 사장님이 중간에 통화? 한적없구 총견적비용나왔오기전에 저랑 제와이프가 견적얼마나왔냐라고 두번통화할때까지 안나오고 그이후 전화와서 견적비용이야기들었습니다. 그리고난후 제가 견적비용있다길래 일단알겠다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제가들은거는 견적서를받을려면 견적비의10프로를 내야된다라고 밖에들은거없구요.
저를 인지능력도 공감능력도 떨어지는사람으로 숨고 댓글에 이야기하시는데 이분은 자기만의 생각속에 살고있는사람갔습니다.
저도 비용부담 안하겠다는거아닙니다.
저랑똑같이 이런 비용때문에 몇번의 언쟁이 있었다면.
당연히 초기에 사전공지를해야되지않을까요?
차를맡기는게 한두푼도아니고 소비자입장에서 좀더 저렴하게하고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견적을 낼껀데 그럴때마다 비용을 내야될까요? 견적비 견적을내기위한공임비가있다라고 공지했다면 좀더신중하게 견적을내고 그전에 견적비 이야기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