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 누님 동생분들...


매번 기쁨 슬픔을 보배에서 글로만 접하다 처음 글을 씁니다.


1978년생인 제가 2022년 늦은나이에 결혼을해 슬하에 24년생 아들이 태어나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외롭게 지내다보니 2명은 있어야하지 않냐며 둘째 계획이 있었는데 좀처럼 쉽지 않아 마지막이다 생각


하고 병원을 다녀온후 5월 초 임테기로 임신사실을 알아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5월 8일 초음파를 찍고 양가 부모님께 임밍아웃을 하려 병원을 찾은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image.png

 

헉.....쌍둥이.... 낼모래 지천명을 앞둔 저로선 희비가 갈리는 순간이였습니다. 


기쁘긴 합니다만....걱정반...기쁨반...


다둥이를 지천명나이에....


형님,누님,동생분들.....


저 잘 할수 있을까요? 걱정도 걱정인데 새생명의 기쁨도 함께라.... 


여러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