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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공방 문 열자마자 한학생이 사색이 되어 문을 열더만

화장실 좀 쓰자고 해서 허락했는데...

 

아시다시피 그후 저는 안경집에 갔더랬지요....


돌아오니 화장실 막혀놓고 갔다고 저한테 성질을 부리네유...

하아~~

이렇게 억울할 수가....

 

(( 욘석이 팬티에 지려가... 휴지를 한통 다 닦고 그대로 변기통에 쳐박았나 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