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소리 크게 하고 시청※

이런 음성영상 100개 가지고 있음!!

이집에 오는 사위도 이 영상을 봤으면!!

ㅡ대도시에서 소도시로 이사온지 4년째

이사오고 4개월동안은 밖에서 싸우는 소리인줄 알았다.

그런데 윗집, 대박

연휴만 되면 3,4일씩 손자가 와서 아침7시부터 저녁까지 맨바닥을 뛰어다니고 손자 없으면 60대부부 싸우는 소리(일방적인 아저씨소리)에 새벽부터 밤까지 고통스럽다

매일 그러는거 아니지만 한번 시작하면 30분에서 1시간반동안 저런다.

ㅡ좋게 해결해볼려고 편지를 썼다.

나보다 어른이라 최대한 조심해서 글을 썼고 이사오기전집에서도 윗집에 편지를 쓰고 잘 지냈어서 똑같이 썼다.연락처까지 남겼지만 쌩까였다.

ㅡ손자가 새벽부터 뛰어다녀서 관리실에 민원을 넣으니 나한테 전화가 왔다.

윗집아저씨왈 손자가 한두살이라 아직 말을 못 알아들으니 최대한 못 뛰게 할테니 참아달라.나도 윗집애들 뛰는거 참고 산다.그러니 당신들도 참아라.병신같은 소리!!

사과없음, 그냥 개뻔뻔

지금 그 손자 5,6살!아직도 말길을 못 알아먹음?

여전히 뛰어다님!

ㅡ국룰

사위,딸,손자가 1년에 3,4일씩 5~6번 오는데 왔다가면 무조건 부부싸움!

어쩔때는 하루, 아저씨 기분이 많이 나쁘면 이틀동안 지랄함.

ㅡ경찰3번신고

첫번째 신고 

아저씨왈 귀가 안들려서 큰소리로 얘기했다고 경찰한테 구라

두번째,세번째 신고

내가 경찰보고 우리집 현관앞에서 5분정도 들어보고 올라가라함

경찰이 윗집 갔다오더니 아줌마가 처벌의사가 없으니 가정폭력으로 안됨, 이런일 발생할때마다 나보고 계속 신고하라함

ㅡ편지쓰고 2년만에 관리소장님과 대화

윗집,나,관리소장님 두시간동안 대화

아저씨왈 손자오면 매트깔겠다,마누라가 이상해서 내가 화를 주체못했다 정말 미안하다,최대한 안싸우겠다,영상은 다 지워달 라.동네 사람들한테 면이 안서니 경찰에 신고는 하지말아달라.역시 병신새끼.

ㅡ그러고 2년지남 현재 똑같음 ㅅㅂ

나이 70다되가는데 아직도 마누라 줘패고 저러고 사는 인간이 있네 이집 딸이랑 사위는 아나?아빠가 장인어른이 엄마를 장모님을 줘패고 사는걸..맞는 소리도 다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