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었던 썰을 풀어 보아요
길거리 걸어가던 중
한 중년 아주머니께서 전단지 주면서
하나님 믿고 천국가세요 하시길래,
저는 정중하게 " 아 ~ 저는 불교에요 " 말했더니,
대뜸 반말로 "아이 그건 아니야 벌받아 하나님 믿어"
이러길래 순간 무례한 상황에 기분이 불쾌했지만,
그냥 부처님의 자비로 넘어갔네요
오늘의 뻘글요 ! @,,@
예전에 있었던 썰을 풀어 보아요
길거리 걸어가던 중
한 중년 아주머니께서 전단지 주면서
하나님 믿고 천국가세요 하시길래,
저는 정중하게 " 아 ~ 저는 불교에요 " 말했더니,
대뜸 반말로 "아이 그건 아니야 벌받아 하나님 믿어"
이러길래 순간 무례한 상황에 기분이 불쾌했지만,
그냥 부처님의 자비로 넘어갔네요
오늘의 뻘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