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g80을 아반떼ad를 대짜로 디자인하는거보고
현기식 프리미엄브랜딩 방식 인가 싶었는데 이번에 그랑죠 페리보고 느낀점은..
익스테리어는 그렇다치고 인테리어에 기어봉은 왜 아직까지
자리도 못잡고 사용자들한테 마루타 시키는지 모르겠음ㄷㄷ
버튼식 - 칼럼식(DNR순서)에서 RND순서로 또 바꼈드라고요
왠만한 모든차가 기어순서가 PRND순서인데 현기식칼럼기어는 DNR순서로 해놔서 첨 탓을때 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다가 이제 익숙해지니 순서를 또 처 바꿈ㅋㅋ
왜이런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