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밝히지만 나는 탈모아닙니다.


탈모 건강보험 적용 반대자들의 논리는 단순하더군요.


"그 돈 나한테 써줘"


목숨! 가치 아주 중요하죠


그런데 말이 좋아 생명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당장 죽는거 아닌 탈모에 쓰지말고 XXXXXX에 써줘인데


그 XXXXXXX가 명확한 병명입니다.


한마디로 나한테 써줘입니다.


병명도 우리가 아는 알츠하이머에 한방난임까지 골고루입니다.


치료한다고 완화되지도 않는 난치병, 치료효과도 불분명한 병, 한명 고치는데 수십에서 수백억씩드는 병까지....


탈모적용론자도, 희귀병 추가 지원론자도, 나이 처먹고 폐경와서 난임이라는 여자도


전부 이기적일뿐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탈모로 이성에게 차이거나 취직이 안되서 살자하는 사람들에겐 목숨걸린 병이라는 궤변을 늘어놔봅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머머리 맨날 놀리면서 괜찮다고 말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